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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찾아가는 공동주택 순회교육 실시

파주시는 지속적인 공동주택 거주 비율 증가와 입주민 간 발생하는 갈등 예방, 관리비 절감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현시대에 맞춰 2020년에도 찾아가는 공동주택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75개 단지를 방문해 공동주택관리법, 관리규약,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지침 해설, 그 외 유익한 시정 안내 및 홍보 등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 공동주택 내 갈등 해결과 민원 예방에 힘썼으며 지난 92개 단지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첫 교육이 실시됐다.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공동주택 순회교육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30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주체, 선거관리위원회를 대상으로 매주 2개 단지 현장 방문을 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 증가와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입주민의 관심도 향상에 따라 교육 대상을 일반 입주민으로 확대했다.

 

 또한 공동주택관리 능력이 부족한 소규모 공동주택과 임대주택으로 범위를 확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업 등의 사유로 교육 참석이 어려운 입주민을 위한 야간 순회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오인택 파주시 주택과장은 해당 방문교육에서 제시된 관리소장 및 입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할 점은 적극 개선하며 공동주택 내 갈등 예방과 공동주택관리의 관심과 신뢰성 제고를 통해 건전한 공동주택관리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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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