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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파주시는 17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 주최한 ‘2019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통합 안전콜, 파주 시민안전콜 서비스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민안전콜사업은 활용이 낮은 비상벨을 CCTV통합관제센터에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수용해 재난상황 전파, 기상특보 송출, 스쿨존 교통안전방송, 시설관제 등 다양한 사회안전 서비스를 하나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CCTV,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에 2017102, 2018347, 2019900곳 등 시민안전콜 설치를 지속해서 확대해왔으며 여성안심구역 조성에도 시민안전콜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이종춘 파주시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 대회를 통해 파주시의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아이디어 및 우수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3년부터 한국행정학회,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등이 매년 개최해 온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중앙부처,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부문의 경쟁력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정책과제와 성공사례를 선발해 홍보하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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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