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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상승

파주시는 지난 28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종 3등급을 받았다.

 

 ‘부패방지 시책평가청렴도 평가와 더불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매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대 평가 중 하나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및 이행여부,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등 지방자치단체가 내부적으로 부패방지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8대 주요 항목으로 분류해 종합 평가한다.

 

 그동안 파주시는 2017, 2018년 연속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아왔는데 2019년에는 부패방지제도 운영과 부패위험 제거 노력, 반부패 정책 집행 등 부패방지를 위한 주요 8대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만족할 수는 없지만 최하위 등급에서 벗어나 부패방지 우수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윤정기 파주시 감사관은 부패방지 등급이 상향됐으나 평가 항목별로 세밀히 검토해 보완하고 매진해야 할 부분을 개선할 것이라며 평가등급이 1등급 오른 것에 결코 만족하지 않고 더욱 노력해 반드시 파주시가 청렴도 평가 및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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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