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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발 앞선 봄맞이 산책로 시설 개선

파주시는 1월임에도 온화한 날씨로 인해 오후 시간 때 운정호수공원 산책로를 찾는 시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봄맞이 산책로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 내 목재 데크 1.3km에 대해 2월까지 오일스텐 작업을 진행하고 노후화된 각종 안내표지판을 일제히 정비해 목재 데크의 부식이나 훼손을 사전에 방지해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로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봄철 운정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훼손이 심한 산책로 1.5km 대해선 3월 말까지 재포장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천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운정호수 공원은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된 공원으로 깨끗한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관리만으론 한계가 있다라며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애완견의 오물이나 사용한 쓰레기 등을 꼭 수거해가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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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