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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피해예방에 최대 360만원 지원

파주시는 오는 228일까지 야생동물 피해예방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철망울타리 또는 태양광 목책기를 설치하는 농가에 설치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최대 36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농업에 직접 종사하는 사람으로 철망울타리와 태양광 목책기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하면 되고 자부담은 40%이다. 대상자는 재배작물, 농경지 위치, 울타리 길이 등 선정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되며 신청은 해당 읍··동 행정복지센터 및 장단출장소(장단지역)로 하면 된다.


 허순무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야생동물 개체 수 증가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번 사업이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도 병행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사항은 읍··동 행정복지센터 및 장단출장소, 파주시청 환경보전과(031-940-59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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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