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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인트제 가입하고 인센티브 받으세요!

파주시는 올해에도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참여세대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란 가정이나 상업용 건물, 아파트 단지, 학교 등의 에너지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률을 계산해 탄소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면 과거 2년간 에너지 평균 사용량을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연간 최대 7만 원을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받을 수 있다.

 

 탄소포인트제 참여방법은 가정의 세대주 또는 아파트단지, 상업시설 등의 실제 사용자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www.cpoint.or.kr)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하거나 파주시 환경보전과(031-940-3794), 각 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현재 파주시 탄소포인트제 가입자는 총 23212세대로 최근 1년간 약 46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이는 약 7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와 약 2억 원의 온실가스 배출권 비용을 절감한 효과와 같다.

 

 허순무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온실가스를 줄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이를 위해 파주시에서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를 대대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니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고 인센티브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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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