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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중앙도서관, 24년도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 선정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2024년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

 

 「2024년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학기반시설에 작가가 상주하며 주민을 대상으로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해당 지역의 문학 향유를 활성화하고 작가의 안정적인 창작 여건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중앙도서관의 올해 상주작가 사업은 연간 기획사업인 도서관, 평화의 렌즈로 세상을 읽다의 주제와도 결을 같이 하여 추후 채용될 작가와 협의 후 공존과 평화를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상주작가 온라인 매칭박람회을 통해 작가들의 지원서를 제출받을 예정이며, 이후 운영기관에서 면접 및 채용 절차가 이뤄진다.

 

 서병권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중앙도서관의 문학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이 삶 속에서 문학의 가치와 쓸모를 깨닫고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온라인상에서 중앙도서관을 포함한 상주작가 사업을 운영하는 전국 70개 기관의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누리집이나 중앙도서관 담당자(031-940-565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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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이용욱 파주시장 출마자 초청 간담회 성매매집결지 사람들로 구성된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오는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이용욱 경기도의원을 13일 파주읍 연풍리 상조회 사무실로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지역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책위 사무국장은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파주 타운홀미팅에서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며 김경일 시장에게 소통과 대화를 주문했다. 그런데 김 시장은 대화는커녕 성매수자 차단을 위한 올빼미 작전에 공무원들을 더 동원하는 등 마을을 휘젓고 다니고 있어 성노동자들이 오죽하면 청와대까지 찾아가 일주일째 1인 시위를 벌이고 있겠는가?”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리고 “우리는 김경일 시장에게 수없이 대화를 요청했다. 그런데 김 시장은 범법자와는 대화하지 않겠다며 거부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파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수영장에 들어가 시민들을 거의 내쫓고 황제수영을 즐겨 언론으로부터 호된 질책을 받았다. 누가 더 범법자인가?”라고 꼬집으면서 “파주시의 입장만 통보하는 대화가 아니라 성매매집결지에 매달려 생계를 이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공론장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