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5일 현재 파주시장 예비후보자로 파주시선관위에 등록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3명, 자유한국당 1명 등 모두 4명이다. 각 예비후보가 파주선관위에 제출한 범죄경력증명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우춘환(70) 후보가 7건으로 가장 많았다. 우 후보는 1990년 환경보전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을 비롯해 3건의 수질환경보전법 위반으로 각각 벌금 200만 원씩 600만 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벌금 400만 원,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벌금 500만 원과 2016년 7월 음주운전으로 벌금 100만 원을 받는 등 총 1,700만 원의 처벌을 받았다. 자유한국당 박재홍(62) 예비후보는 2015년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1,500만 원을 받았으며, 더불어민주당 김기준(60) 예비후보도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부위원장 재직 당시 노조파업을 이끄는 등 노동운동을 벌이다가 업무방해 혐의로 2001년 구속돼 1,500만 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파주바른신문은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를 검증하기 위해 ‘바른체크’를 운영한다. 출마자들에 대한 언론보도를 중심으로 사실관계와 그 속내를 면밀하게 따져보는 ‘바른체크’는 그 첫 번째로 ‘정당의 선택’을 조명한다. ‘바른체크’ 제보 메일은 site1988@naver.com이다. 경기도에서 발행되는 한 지방신문은 최근 “오랜 기간 민주당으로 야당생활을 해온 원로급 우춘환 전 경기도의원(2선)을 만나 요동치는 파주시장 판세에 대한 파워인터뷰를 진행했다.”라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 이 신문은 우춘환 전 경기도의원을 ‘오랜 기간 민주당으로 야당생활을 해온 원로급’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기사를 보는 독자라면 당연히 우 전 의원을 그동안 파주에서 보수정권에 맞서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의 정체성을 지켜온 민주인사로 떠올릴 가능성이 높다. 과연 그럴까? ‘바른 체크’를 해본다. 우춘환 전 경기도의원은 1991년 6월 20일 지방선거에서 민주자유당 공천을 받아 당선됐다. 기초의원 선거는 3월에 치러졌다. 당시 민자당은 학원자주화 시위에 나섰던 명지대 강경대 군을 경찰이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과 잇따른 분신 정국으로 열세일 것으로 예측됐으나 선거 직전에 정
6·13 지방선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현재 출마를 공식 선언한 사람도 있고 각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출마를 저울질하는 이들도 있다. 어쨌거나 우리는 또 지역 일꾼을 뽑아야 한다. 30년간 단절됐다가 1991년 부활한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의원 가운데 우춘환 전 의원을 제외하고 현재 대부분 정치판을 떠났다. 1991년에는 어떤 사람들이 지방의원에 당선됐을까.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지방자치법이 제정되면서 1952년 총선거가 치러졌으나 1961년 군사쿠데타로 지방자치단체 선거는 중단됐다. 그러다가 30년 만인 1991년 3월 26일 역사적인 지방의회 선거가 실시돼 파주군의원 14명과 경기도의원 3명이 선출됐다. 당시 파주군의 경우 경기도의회 의원은 3개의 선거구에서 각각 1명씩을 선출했는데 제1선거구(금촌읍, 탄현면, 교하면, 조리면), 제2선거구(문산읍, 파주읍, 월롱면, 광탄면, 군내면), 제3선거구(법원읍, 파평면, 적성면)로 나뉘어 실시됐다. 파주군의회 의원은 12개 선거구에서 14명을 선출했는데, 인구가 2만 명 이상인 금촌과 문산읍에서 한 명씩을 더 뽑았다. 투표율은 유권자 10만 9,019명 가운데 67.04%를 기록했으며, 투표율이
시민사회단체가 성폭력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근삼 파주시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고양파주여성민우회, 파주시민참여연대, 파주친환경농업인연합회, 파주상상교육포럼, 파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에서 “이근삼 의원이 항소심의 유죄 판결을 성실히 이행해야 하는데도 대법원에 상고를 하는 등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라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시민단체는 이근삼 의원이 파주시의회 의원 윤리강령과 실천규범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시민의 정치적 불신을 증폭시킨만큼 윤리위원회를 열어 징계할 것을 파주시의회에 요구했다. 이근삼 시의원은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에게 수차례 음란문자를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벌금 200만 원과 24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이 의원은 판결에 불복 의정부지방법원에 항소했으나 기각돼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다. 파주바른신문은 시민단체의 윤리위원회 소집 요구와 관련 9일 파주시의원 13명에게 각각 의견을 물었으나 민중당 안소희 의원만이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청문과 그에 따른 징계 논의의 필요성을 제시했을 뿐 다른 의원들은 반대와 침묵으로 일관했다. 자유한국당 이평자, 박희준, 박재진,
한국전쟁과 함께 형성된 주한미군 기지촌은 파주 11개 읍면 중 9개 지역에 분포했다. 한때는 파주시 행정당국에 등록된 미군 위안부 수가 7,000여 명을 넘었다. 기지촌에서 나오는 달러는 우리나라 GNP 25%를 차지했다. 파주시는 현재 반환 미군부대에 이들을 위한 ‘엄마의 품 동산’을 조성하고 있다. 파주바른신문은 달러벌이에 내몰렸던 미군 위안부의 영상 증언을 연재한다. “우리는 징검다리 개울을 건너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미군은 누런 담요 한 장씩을 들고 부대 개구멍을 빠져나왔습니다. 포주들은 그렇게 밤새워 벌어들인 달러를 밀가루 자루에 쓸어 담았습니다. 그리고 달러를 감추기 위해 밀가루 자루에 흙을 발라 트럭에 싣고 그 위에 장작을 덮어 서울 조선은행으로 갔습니다.” 1960년대 파주 기지촌에서 미군 위안부 자치회장을 맡았던 ‘바비엄마(80)’는 한국전쟁의 어려운 시기에 위안부들이 달러벌이에 나설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현실을 증언했다. 서울고법 민사22부는 지난 8일 미군 위안부 117명이 ‘기지촌을 불법으로 운영하며 격리수용 등을 한 데 따른 신체적·정신적 손해를 배상하라’며 정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정부가 전국의 기지촌을 운영하고 관리하며 사실
민주당 역시 오늘 '성평등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렇게 '미투' 운동에 동참키로 결정했습니다. 우원식 원내대표와 의원들, 미투 운동을 상징하는, 이렇게 하얀 백장미를 가슴에 달았는데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원식/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작은 성희롱, 성폭력이라도 반드시 처벌하고 결코 용납될 수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서 우리 모두 끝까지 '위드 유(With You)', '위 투게더(We Together)' 합시다.] 정말 옳은 말씀입니다. 지당하십니다. 작은 성희롱, 성폭력 용납해서는 안되지요. 그런 의미에서 한 말씀 드립니다. 지난달 31일 민주당 소속 경기도 파주시 이근삼 시의원,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에게 수 차례 음란문자를 보낸 혐의로 1심·2심 재판에서 벌금 200만 원, 24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판결 받았죠. 그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방송 이후에도 그 어떤 징계가 내려졌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근삼 시의원, 지금은 민주당 모 파주시장 후보 캠프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매진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들리고 있습니다. 성폭력 유죄 판결 받은 자기당 시의원 문제 해결 하나 못 하면서 백장미 들고 '미투
김기준 파주시장 출마선언문 사랑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파주는 제가 유년기를 보냈던 아련한 추억이 깃들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파주는 제 조상들께서 400백 년이 넘게 살아 온 삶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파주는 상전벽해를 이뤘지만 아직도 제 마음 속에는 정이 넘쳐나는 따뜻한 고향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파주는 지리적으로 남북교류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파주발전의 잠재력을 극대화시키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남북 경제협력과 남북 연계관광이 원활히 이루지게 되면, 우리 파주시 경제는 역동성을 띌 것이고 그 안에서 많은 일자리도 생겨날 것입니다. 파주시의 광역철도망과 간선도로망은 수도권 주거지로서의 기능 강화뿐만 아니라, 각 산업단지들과 평화경제 특구를 동맥처럼 연결하고 관광 수요에 대응해 파주시 전역을 실핏줄처럼 잇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정신적 · 문화적 여가시설을 확충하면 파주시 안에서 돈이 돌게 할 수 있습니다. 파주시는 헤이리와 출판단지 같은 예술 창작과 인문학적 콘텐츠뿐만 아니라 청정 자연이라는 환경적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서적 · 문화적 욕구, 탈 도시, 전원지향의
파주시의회가 언론 보도자료를 냈다. 새해 벽두 세 명의 의원이 상을 탔기 때문이다. 자유한국당 윤응철 의원과 민중당 안소희 의원은 ‘의정활동 우수의원상’을, 자유한국당 손배옥 의원은 ‘2018 코리아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의정활동 우수의원상을 제일 먼저 받은 사람은 이근삼 의원이다. 그 뒤로 손배옥 의원 등 총 10명이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제6대 의회에서 상을 받지 못한 의원은 전반기 의장을 지낸 박재진 의원과 후반기 이평자 의장뿐이다. 박재진 의원은 “의장까지 한 사람이 상까지 받는다는 게 모양새가 좋지 않은 데다 5대 때 받은 적이 있어 다른 의원에게 양보했다.”라고 밝혔다. 이평자 의장은 시의회 회기 출석을 한 번도 빠지지 않았다. 반면, 박찬일 의원은 수십여 차례 회기를 빼먹어 의원 중 출석 꼴찌를 기록했으나 지난해 4월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최근 파주시의회는 유럽연수를 떠났다가 시민사회단체와 언론의 호된 비판을 받았다.
파주시민참여연대(대표 박병수)는 지난해 성폭력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근삼 파주시의원에 대한 박정 국회의원의 입장을 듣기 위해 김 아무개 비서에게 전화했다. 박병수 대표는 “민주당이 상식 밖의 인물을 후보로 공천했기 때문에 대의민주주의가 훼손됐다. 이에 대한 지역위원회 차원의 사과와 성명을 요구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 비서는 “왜 나한테 이런 전화를 합니까? 내가 듣기 싫어하는 내용의 전화는 하지 마세요.”라는 등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정 의원실 김정선 비서는 2일 취재진에게 “당시 파주시민참여연대 박병수 사무국장이 최영실, 이근삼 의원의 형사재판을 두고 민주적이지 않은 후보를 왜 공천했느냐고 물었고, 그 질문에 나도 당시 공천을 받기 위해 애쓴 사람으로서 답변하기가 적절하지 않아 그런 얘기는 나한테 묻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말한 것이었는데 서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이근삼 의원은 1월 29일 의정부지법 항소심에서 벌금 200만 원과 24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받았다. JTBC 방송 인기 프로그램인 ‘다섯 시 정치부회의’는 31일, 민주당이 성폭력 혐의 시의원을 항소심 재판에
경기도 파주시의 민주당 이근삼 시의원.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 A씨에게 수차례 음란문자를 보낸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았습니다. 그제 경기도 의정부지방법원이 벌금 200만 원, 24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판결했다고 하네요. 아니 도대체 이근삼 시의원, 어떤 문자 보냈길래 현직 시의원이 성폭력 치료 받으라고 했나 싶어 취재해봤더니 "같이 자자!" 그리고 아…아유, 안되겠습니다. 도저히 제 입으로 옮길 수가 없네요. 충격적인 것은 2심까지 끝난 마당에도 그는 여전히 지금 이 시간에도 민주당 파주시 시의원이라는 겁니다. 물론 본인은 대법원 상고를 하겠다고 나선 상황이지만 나중에 무죄 판결 시 복당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을 당에서는 아무런 징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것도 성폭력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피의자를 말입니다. ‘JTBC 제공’
“내가 윤 아무개 기자에게 너는 사이비 기자야. 사이비 언론사야. 어떻게 정론을 써줘야지 한쪽 말만 듣고 기사를 쓰냐. 이 개XX야.” 이근삼 파주시의원이 파주바른신문과의 영상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성폭력 혐의로 의정부지방법원으로부터 벌금 200만 원과 24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받은 이근삼 파주시의원은 사건 초기부터 억울함을 호소했다. 자신이 중국집 배달용으로 빌린 휴대폰으로 누군가가 음란문자를 보냈다는 주장이었다. 이근삼 의원은 “내가 시의원을 하면서도 외식업 파주지부장에 출마하려는 까닭은 파주지부장 재직 당시 지역신문 윤 아무개 기자가 한쪽의 말만 듣고 보도를 하는 바람에 고소 고발이 이어졌고, 정관에 따라 재출마를 할 수 없었다가 2017년 명예회복 차원의 지부장 출마를 다시 준비하니까 반대편 쪽 사람들이 이를 막기 위해 음란문자 함정을 계획한 것이다.”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파주지부는 이근삼 의원의 의혹 제기에 대해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의정부지방법원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이근삼 의원의 성폭력 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이근삼 의원은 1심 재판에서 벌금 200만 원과 24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받았다. 의정부지방법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성길)는 29일 이근삼 의원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이 음란문자를 보내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사건이 된 휴대폰으로 다른 여성과 문자를 주고받은 점, 경찰의 수사보고서, 피해자의 법정 증언 등을 감안하면 무죄를 인정할 만한 사실을 찾을 수 없다.”라며 항소를 기각했다. 이근삼 의원은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1심 재판부의 판결 내용이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1단독(손동환 부장판사)은 2017년 8월 30일 이 의원에게 벌금 200만 원과 24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음란문자를 보내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있으나 휴대폰을 빌려준 여성과 나눈 통화 내용 등 여러 증거를 종합해 볼 때 합리적 의심을 배제하기는 어렵다.”라며 유죄를 인정했다. 손동환 부장판사는 판결문에서 “형사재판에서 범죄의 증명을 위해 제거되어야 할 합리
파주시민참여연대(공동대표 박병수)가 파주시의원의 해외연수를 비판하는 논평을 냈다. ‘최영실 전 파주시 부의장은 총선을 앞두고 지역기자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구속과 항소를 반복하다 결국 의원직을 상실했고, 이근삼 의원은 이웃집 여성에게 음란문자를 보낸 혐의로 지난 해 8월 1심에서 벌금 200만 원과 24시간의 성폭력 치료를 선고받아 파주시의회가 총체적 난국’이라는 지적이다. 게다가 파주와 가까운 경기도 포천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파주시 공무원들이 혹한의 날씨를 무릅쓰고 현장에 나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인데도 이를 뒤로하고 해외로 떠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파주바른신문은 해외연수단이 귀국한 15일 의원 8명에게 ‘시민단체와 언론이 해외연수에 대해 비판적 논평과 보도를 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입장이나 반론이 있으면 17일까지 밝혀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박재진 의원을 제외한 이평자, 박희준, 박찬일, 김병수, 안명규, 윤응철, 나성민 의원은 답변하지 않았다. 파주시의회는 지난 8일 출국, 독일과 네덜란드를 방문하고 15일 돌아왔다. 박재진 의원은 “파주시의회 해외연수는 포천 조류독감 발생 이전에 계
언론협동조합 파주바른신문은 ‘말’과 짓’이라는 풍자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그 첫 번째로 성폭력 재판을 받고 있는 이근삼 의원의 말과 짓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