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8월 셋째 주 오두산2교에 설치된 낡은 가로등 2개를 철거한다. 오두산2교는 ‘오두산 전망대’ 진·출입로 구간의 자유로 상부를 가로지르는 다리로, 1992년 7월 준공되었다. 현재 차량이 통행하지 않으며, 지역적 특성상 야간에는 출입이 제한된다. 시는 교량을 유지 관리하기 위해 매년 안전 점검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 실시한 안전 점검 결과 교량 날개 부위에 설치된 가로등주 지지부의 결속상태와 부식 정도 등을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낙하 사고 발생 등의 우려가 있음이 지적됐다. 이에 파주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재 사용하고 있지 않은 가로등을 철거하기로 했다. 강태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앞으로도 파주시는 노후 교량에 설치된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주기적으로 펼쳐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안전한 야간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조명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가로등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보안등 294개를 신설하고, 조도 개선을 위해 등기구 758개를 교체한 바 있으며, 연말까지 가로등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들의 쾌적한 통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광복절 78주년을 맞아 광복의 역사를 돌아보고 독립운동가의 헌신을 마음에 새기며 뜻깊은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역사 여행지를 소개한다. ■ 파주지역 3.1만세운동의 발상지 <광탄 태극기 마을> 광탄면 발랑리는 파주지역 3.1만세운동의 발상지로 1919년 3월 발랑리 주민들이 모여 계획하고 시작한 만세운동이 파주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 우산 심상각, 석천 김웅권 선생 등 19인 동지회가 주축이 된 광탄면 주민은 3월 27일 봉일천 장날에 맞춰 광탄면사무소에 집결했다. 조리읍사무소까지 만세 시위를 한 광탄면 주민은 조리, 월롱 등 인근에서 모여든 5천여 명과 합세해 조리읍사무소와 주재소를 에워싸며 항일운동을 벌였다. 2012년 파주시는 발랑리 마을을 태극기 마을로 선정하고, 2016년 8월 15일 파주독립광탄공원을 조성했다. 발랑리 태극기 마을은 전체가구에서 365일 태극기를 게양하고 2021년에는 애국선열 9인을 기리는 ’3.1독립만세운동 기념비‘를 건립했다. 주소 : 광탄면 발랑리 142 ■ 반세기 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한국 근현대사박물관> 한국근현대사박물관은 일본이 통치권을 앗아간 1910년부터 40년대, 뼈
파주시 월롱면은 9일과 10일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월롱, 여름방학을 부탁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월롱, 여름방학을 부탁해’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떡케이크 만들기 체험과 평화곤돌라 등 임진각 문화 체험이 실시됐다. 김은숙 월롱면장은 “아동청소년기의 정서지능과 사회성 발달을 위해 다양한 경험이 중요한 만큼 지난 2월 봄방학 프로그램에 이어 여름방학에도 문화 체험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자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월롱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배달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파주시는 8월 8일과 10일, 11일 3일간 청년 창업자들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전략교육(2차)을 진행했다. 이번 2차 교육은 파주시 청년 (예비)창업자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시 정보화교육장(파주스타디움)에서 ▲1일차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 ▲2일차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운영전략 ▲3일차 숏클립 제품 홍보영상 제작‧편집 실습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청년들은 “온라인 스토어를 창업한 지 얼마 안 되어 홍보에 관해 고민이 많았는데 강사들이 하나하나 상세히 알려줘 이해하기 쉬웠다”라며, “앞으로 창업을 진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라고 전했다. 김수태 청년정책과장은 “지난 1차 교육에 이어 이번 2차 교육에도 청년 창업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다”라며 “앞으로 온라인 스토어 창업 분야 확대 추세에 따라 지원 정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3차 교육은 11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청년정책과(☎031-940-8661) 또는 (재)경기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031-500-3017)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부동산 불법행위 통합 신고센터가 새 단장을 마쳤다고 밝혔다. 기존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거래질서교란행위 신고센터와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의 부동산광고시장감시센터가 합쳐진다. 특히 분장된 업무 때문에 불편했던 민원인들을 위해 신고센터 이용이 원활하게 변경된다. 민원인들은 통합상담 콜센터(☎1644-9782)를 통해 집값 담합, 시세 교란, 무등록중개, 업다운 계약신고 등의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행위와 명시 의무, 부당한 표시·광고, 광고주체 위반 등 중개대상물 불법 표시·광고를 전부 신고할 수 있다. 또한, 증빙자료 구비 시 개인별 통합인증 후 누리집(www.budongsan24.kr)을 이용할 수 있으며, 누리집에는 광고물의 세부 기준이나 중개대상물 표시·광고에 명시되어야 할 법정 점검 항목이 제시된 신고 지침이 마련되어 있다. 신고 접수된 불법행위는 해당 시군구청으로 분기별로 통보되며, 조사 과정을 거쳐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영업정지나 등록취소,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파주시는 불법행위 신고센터에 신고 접수된 건들을 모니터링을 통해 적발해왔다. 특히, 무자격자의 중개행위 및 유사명칭 사용 등을 적발해 수사의뢰하
파주시는 주민등록 사실조사 시, 비대면 조사 방식을 적극 이용해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정확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방문조사를 원칙으로 실제 거주 사실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 왔다. 그러나 1인 가구와 부재 세대의 증가, 대면 조사에 대한 반감 등으로 방문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디지털 조사’가 지난해 도입됐다. 조사 대상자는 직접 ‘정부24앱’에 접속해 사실조사를 완료하면 향후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비대면 조사는 8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주민등록 주소지 50미터(m) 내에서 휴대전화로 ‘정부24앱’에 접속한 후 주민등록 사실조사에서 본인인증과 세대 정보를 확인한 후 위치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중점 조사 대상인 ▲복지 취약계층(고위험군)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세대는 향후 방문조사를 통해 정확성을 기한다. 이명희 민원봉사과장은 “정확한 행정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특히 방문 없이 편리한
파주시는 9일 환경 분야 시민단체(NGO) 모니터링 위원과 함께 민관합동으로 채석단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채석단지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연경관 훼손과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월 2회에 걸쳐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장마와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 예방 차원에서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시는 환경 분야 시민단체(NGO) 위원 2명과 함께 법원읍 금곡리 산20-1번지 일원 채석단지 2곳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활동 사항은 ▲계단식 토석 채취 및 복구계획 이행 여부 ▲비산먼지, 소음, 진동 등 환경 관련 점검 ▲비탈면·배수로·침사지 등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허가구역 외 경계 침범 여부 ▲채석장 내 불법시설물 설치 여부 ▲기타 허가조건에 명시한 사항의 이행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이다. 김종운 산림휴양과장은 “환경 분야 시민단체(NGO) 집중 모니터링으로 도출된 문제점과 수용 가능한 의견 등을 적극 수렴해 효율적인 채석장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토사유출 방지를 위해 배수로 및 침사지를 정비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11일, 여름철 냉방비 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관내 경로당에 긴급 냉방비 12만 5천 원을 지원한다.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가 증가하고, 폭염 재난 위기경보 수준이 격상됨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관리의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다. 이에 시는 ‘취약계층 냉방비 긴급지원계획’의 일환으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생활을 위해 경로당에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시는 신속한 추진을 위해 11일 냉방비를 긴급 지원하며, 8월 중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냉방비 10만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이번 폭염을 대비한 냉방비 긴급지원과 더불어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냉방기 교체, 노후시설 개보수 등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8월 한 달간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에 폭염 취약계층이 상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오후 9시) 연장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태풍 ‘카눈’ 상륙에 따라 파주시로 이동한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들의 의료지원을 위해 파주시는 5개의 숙소에 보건소 의료인력을 파견했다. 경미한 증상의 환자인 경우 해열제, 진통제, 소화제 같은 의약품을 투약하거나 드레싱 처치를 통해 상처를 치료하고 있으며, 응급환자의 경우에는 소방서 구급대와 협조해 지정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인원이 배치된 오산리기도원에는 보건소 간호인력과 파주병원 소속 의사로 구성된 의료팀이 진료와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파주시 약사회에서는 안전상비 의약품(종합감기약, 진통제, 소화제 등 11종) 200만 원 상당을 긴급하게 후원해 잼버리 대원들의 의료지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잼버리 대원이 도착한 8월 8일부터 9일 이틀간 5개 숙소에서 환자가 총 71명이 발생해 60명에 대해서는 시설에서 처치했으며, 11명의 경우는 병원으로 이송했다. 또한, 숙소 주변을 중심으로 매일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손소독제·마스크·신속항원 자가키트 등 방역물품을 배치해 감염병 발생과 확산에도 대응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잼버리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파주시에 머무는 마지막
파주시는 10일 ‘파주 경제자유구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10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시장 및 관련 국·과장, 파주도시관광공사 사장, 도시관광개발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추진전략을 모색했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기업의 국내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특별구역이다. 해당 구역으로 지정되면 외국인 투자기업에 조성원가 이하로 토지를 공급할 수 있고, 각종 조세 및 임대료를 감면해줄 수 있다. 또한, 기반 시설 설치비용 지원과 근로자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외국교육기관, 체육시설 등의 설치도 가능해 개발 동력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고양시와 안산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해 말부터 경기도와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파주시는 고양시와 안산시의 추가지정 결과 발표(산업통상자원부) 이후 예정된 경기도 공모 일정에 맞춰 신청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시는 ‘교통혁명’이라 불리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서울~문산고속도로, 자유로를 통한 우수한 광역교통망과 수도권 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개발비용 및 우수한
중국 정부가 10일 한국으로의 중국 단체관광을 허용함에 따라 파주시는 디엠제트(DMZ) 평화관광과 K-콘텐츠 생산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CJ ENM 스튜디오센터 등 파주만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알려 중국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10일 중국 문화여유부는 한국·미국·일본 등 세계 78개국에 대한 중국인의 단체여행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7년 3월 중국 정부가 한국행 단체비자 발급을 중단한 지 6년 5개월 만에 유커(遊客)들이 K-컬처를 직접 느끼기 위해 한국을 대거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파주시는 도라전망대와 제3땅굴, 오두산 전망대 등 세계 유일의 DMZ 평화관광 자원과, 헤이리 예술마을, 마장호수 등 파주만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널리 알려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디엠제트(DMZ) 평화관광은 지난 7월부터 하루 3,000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등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284% 증가했으며, 그중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440% 늘어나는 등 외국인 관광객 방문객이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의 이번 단체관광 재개는 세계적인 평화관광 도시로서의 파주시의 매력을 널리
파주시 교하동 실버경찰대는 8일 ‘심폐소생술 교육 및 생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1분 이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은 95% 이상이다. 반면 최적 시간 4분이 지나면 생존율이 25% 이하로 급격히 낮아져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시가 매우 중요하다. 교하 여성의용소방대장(반은주) 및 소방대원 4명이 강사로 참여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심정지 환자 발견 시 119 신고 요령 ▲자동 심장 충격기 사용법 ▲응급처치법 ▲하임리히법 ▲심폐소생술 직접 실습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 전원이 교육을 이수했다. 윤원 교하동 실버경찰대장은 “응급상황에 취약한 노년층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이승조 교하동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최적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응급처치 역량 강화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 운정3동은 9일 운정3동 다목적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그림책과 함께하는 ‘원예·푸드 치유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방학 기간 동안 교류가 줄어들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관내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그림책 「나 꽃으로 태어났어」를 읽고 꽃바구니 꽃꽂이를 하는 원예 수업과 그림책 「여우비빔밥」을 읽고 레몬 음료와 초밥 도시락 만드는 음식 만들기 수업이 진행됐다.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우고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것으로 보인다. 권영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원예활동 및 도시락 만들기를 진행하며 아이들이 즐겁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며 “방학 동안 무더운 날씨에 지친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김지숙 운정3동장은 “방학과 무더운 날씨에 사회적 교류가 어려웠을 텐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모여 식물과 음식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이웃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
파주시는 청년층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피티(PT)·토론 면접 마스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8월 14일부터 9월 13일까지 참여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파주시일자리센터(파주시 중앙로 328 엠에이치 타워 8층)에서 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1일차에는 ▲면접의 종류 및 경향 ▲직무역량면접의 중요성과 면접사례 ▲면접별 방법론을 교육하고, 2일차에는 ▲피티(PT)면접 및 토론면접을 직접 실습한다. 실습교육에서는 본인들 스스로 피티(PT) 자료를 만들고 발표하며, 상호토론을 통한 모의면접 등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최연경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질문 및 사례를 경험해 보고 모의 면접을 체험하며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극복되길 기대한다”라며, “모든 교육생들의 취업성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참여 자격은 파주시 청년 구직자 또는 관내 소재 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예정자(만 19~39세)이며, 교육 접수는 ▲방문(파주시 일자리센터/ 운정·문산행정복지센터) ▲팩스(031-940-9799) ▲구글폼(https://forms.gle/Z6JzBwbv5jiNdnaB8) ▲이메일(paju1
파주시는 2023년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고지서 및 주민세(사업소분)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파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1만 1천 원 부과되며, 미성년자, 기초수급자, 세대주의 직계비속으로 단독세대를 구성하는 30세 미만인 자는 제외된다. 납부 기한은 8월 31일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된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파주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 대상이며, 세액은 사업장별로 기본세율(5만5,000원~22만 원)과 연면적세율(250원/㎡)의 합산 금액이다. 사업장 면적이 330㎡ 이하인 경우는 연면적세율을 제외한 기본세율만 신고·납부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개인사업자의 부과 대상 기준이 직전년도 부과가치세 과세표준금액 4,800만 원 이상에서 8,000만 원 이상으로 상향돼 납세 대상이 감소됨에 따라 개인사업자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파주시는 주민세(사업소분)의 경우 신고·납부 누락으로 인한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발송하고 기한 내 납부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신고하지 않더라도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하고 있다. 다만 납부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