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2℃
  • 흐림강릉 5.0℃
  • 흐림서울 1.6℃
  • 흐림대전 1.6℃
  • 흐림대구 2.9℃
  • 흐림울산 4.6℃
  • 흐림광주 5.9℃
  • 흐림부산 7.1℃
  • 흐림고창 2.0℃
  • 제주 9.0℃
  • 흐림강화 -0.3℃
  • 흐림보은 0.5℃
  • 흐림금산 0.8℃
  • 흐림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2.5℃
  • 흐림거제 5.4℃
기상청 제공

사진이야기

전체기사 보기

[사진이야기] 김경일 시장의 입양인 핸드프린팅

사진은 2023년 김경일 시장이 해외입양인들과 파주 조리읍의 반환 미군부대 캠프하우즈에 조성된 ‘엄마품동산’에서 손도장(핸드프린팅)을 찍는 모습이다. 김 시장은 이날 해외입양인들과 사뭇 진지하면서도 다정한 모습으로 평화뮤지엄 벽에 설치할 핸드프린팅을 함께 했다. 파주시가 준비한 이 행사는 매년 ‘엄마품동산’을 방문하는 해외입양인들의 핸드프린팅을 액자로 제작해 평화뮤지엄에 전시하기 위한 것으로, 2023년 6월 9일 ‘엄마품동산’을 찾은 해외입양인들과 김경일 파주시장이 함께 핸드프린팅에 참여했다. 이날 핸드프린팅 액자 50개가 만들어졌으나 이후 ‘엄마품동산’을 찾은 해외입양인들의 핸드프린팅 행사는 진행되지 않았다. 현재 핸드프린팅 액자는 파주시청 관광과 창고에 보관돼 있다. 취재진이 담당부서에 향후 활용 계획을 물었으나 난감한 입장이다. 핸드프린팅 액자를 전시할 계획이었던 평화뮤지엄은 미군 주둔 당시 생필품판매장(푸드마켓)으로 사용됐던 건물이다. 리모델링을 거쳐 평화뮤지엄으로 재탄생한 이곳에는 전세계 900명의 입양인 기록과 사연이 전시돼 있다. 이른바 ‘입양인의 목소리’이다. 그런데 지난 6월 14일 엄마품동산에서 ‘2025 한국입양인 평화대축제’ 준비 과정



오늘의영상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