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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2019 파주포크페스티벌, 9월 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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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9 파주포크페스티벌이 오는 97일 오후 530분부터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파주포크페스티벌은 올해 9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음악 축제로 모든 세대가 어울려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참여 뮤지션은 대한민국 대표 밴드 ‘YB’, 한국 음악의 역사 봄여름가을겨울’, 노래하는 시인 정태춘·박은옥’, 아름다운 화음의 해바라기’, 소리의 마녀 한영애를 비롯해 동물원, 박승화(유리상자), 김현성, 와이키키브라더스밴드 등 총 9팀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네이버예약, 옥션, 티켓링크, 티몬에서 가능하며 711일부터 24일까지 얼리버드 판매기간으로 정상가의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현장당일판매 및 전화예매도 가능하며 문화누리카드도 이용 가능하다. 패밀리존(4인 기준)에서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텐트를 치고 편안하게 포크페스티벌을 감상할 수 있다.

 

 예매 관련 문의는 조이커뮤니케이션(031-931-6666~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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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 “지금은 가족의 치유와 회복에 힘쓸 때…” 시사저널의 가정폭력 보도와 관련 최종환 파주시장이 입장을 밝혔다. 최 시장은 6일 파주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말 못할 가슴 아픈 가정사를 모두 말씀드리기 어려운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이지만 (지금은) 가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다.”라고 말했다. 최 시장은 이날 ‘가족의 치유와 회복’을 강조했다. 그리고 ‘가슴 아픈 가정사를 모두 말하기 어렵다.’라고도 했다. 이를 두고 ‘치유와 회복’이 필요할 만큼 가정폭력을 인정한다는 것인지, 또 가정에 무슨 일이 있길래 ‘가슴 아픈 가정사’라고 하는 것인지 이해관계에 따라 판단과 해석이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분명한 것은 지역언론이 2018년 최종환 시장의 가정폭력과 정신병 의혹을 제기한 지 3년여 만에 비슷한 내용이 또다시 불거져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시사저널이 최 시장의 부인을 직접 취재했다는 부분이다. 시사저널 취재에서 부인 송 씨는 남편 최종환 시장의 가정폭력을 얘기하면서 고소는 할 수 없다고 했다. 딸 아이의 아빠이고, 시장직을 잃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렇다면 사실 여부를 떠나 그러한 폭로의 의도가 무엇인지 짐작하기 어렵다. 파주바른신문은 2018년 송 씨를 7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