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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이화여대와 함께 어린이 과학교실 운영…미래 과학인재 양성



파주시는 87일부터 1013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와 함께 비대면 어린이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어린이 생활과학교실사업은 파주시가 이화여대와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복권위원회가 지원해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2~5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체험형 과학실험들로 이뤄진 강의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해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특히, 온라인 비대면 원격 수업으로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과학 실험을 진행할 수 있어 학부모와 참여 어린이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험 내용은 미세조류 구슬 키우기(바이오에너지) 흔들어서 전기를(손 발전기) 소금물로 달려요(연료전지) 물의 힘으로 만드는 전기(수력발전) 햇빛으로 시원하게(태양광 선풍기) 등 에너지와 환경을 배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는 714일까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lll.paju.go.kr)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신청자들은 21일까지 실험 재료비 5만 원을 납부해야 한다.

 

 김인기 기업지원과장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했으며, 자격요건과 신청 인원을 확대해 올해 본 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파주시 미래세대 양성을 위해 에너지 과학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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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