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2.8℃
  • 연무서울 3.6℃
  • 맑음대전 3.2℃
  • 구름많음대구 5.5℃
  • 구름많음울산 5.8℃
  • 연무광주 5.5℃
  • 흐림부산 8.4℃
  • 흐림고창 0.8℃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0.4℃
  • 구름많음금산 0.4℃
  • 흐림강진군 2.8℃
  • 구름많음경주시 1.8℃
  • 구름많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청소년의 정책참여, 파주시가 응원합니다

파주시와 ()파주시청소년재단 및 파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8일 운정행복센터 1층 다목적홀 및 로비에서 청소년 참여 활성화를 위한 파주시 청소년정치참여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 당일 다목적홀에서는 2023년 청소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파...(파주시 청소년이 바라는 솔직한 정책)본선대회가 진행되었고, 같은 시각 로비에서는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관이 열렸다.

 

 ‘체험관에서는 참여를 주제로 한 참여게시판, 모의투표 체험, 대통령 취임선서 체험 등과 사진관, 먹는물병만들기, 방향제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소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 5월부터 진행해, 청소년 제안 16, 성인 제안 8건이 접수되었고, 심사를 통해 청소년 제안 6, 성인 제안 3건을 최종 선정해 상장을 수여했다. 심사는 전문가와 청소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과 시민으로 구성된 청중심사단의 평가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공모전에 제안된 모든 제안은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파주시 각 부서에서 검토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후 파주시 제안실무심사위원회에 상정해 부서 검토 결과의 적정성을 평가받은 후 최종 채택 제안에 대해 2024년 본예산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복지·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질 높은 제안이 다수 접수되어 놀랐다라며, “파주시는 청소년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며 아낌없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