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0℃
  • 맑음강릉 6.9℃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0.1℃
  • 구름많음대구 5.6℃
  • 흐림울산 5.6℃
  • 구름많음광주 3.5℃
  • 흐림부산 8.3℃
  • 구름많음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6.0℃
  • 맑음강화 3.2℃
  • 맑음보은 -2.6℃
  • 구름많음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5.4℃
기상청 제공

파주 교하·가람도서관이 함께하는 제12회 청소년독서캠프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13일과 14일 가람도서관과 함께 12회 청소년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2015년부터 진행해온 교하도서관 청소년 독서캠프는 교하·운정권 학교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연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주제에 맞춰 선정된 책을 미리 읽고 또래 청소년 및 지도자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청소년 독서캠프는 운정고, 한빛고, 파주자유학교, 운정중, 두일중 청소년 50명과 이태형 작가, 노동욱 삼육대학교 교수, 권숙현 탄현작은도서관장, 김경민·김연실·정은경 가람도서관 독서 동아리 회원들이 지도자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고전(苦戰)해도, 괜찮으니 고전(古典)에 도전해보자라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고전 함께 읽기가 진행된다.

 

 13일은 고전 함께 읽기 사전 강연으로 교하도서관에서는 삼육대 노동욱 교수와 데미안함께 읽기 강연이 진행되고, 가람도서관에서는 민음사 박혜진 편집자와 호밀밭의 파수꾼함께 읽기 강연이 진행된다. 14일은 교하도서관에 청소년들과 지도자가 모여 고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담당자들은 이번 독서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고전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매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즐거운 경험을 하길 바란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교하(031-940-5165), 가람(070-4470-2656) 도서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