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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문산자유시장-디엠제트(DMZ)지역 연계 관광 운영 재개

파주 문산자유시장의 디엠제트(DMZ)지역 연계 관광718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디엠제트(DMZ)지역 연계 관광은 최전방 군사분계지역과 근접한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연계 관광 사업으로, 경기 최북단에 위치한 전통시장인 문산자유시장과 제3땅굴, 도라산전망대, 통일촌 등을 경유하는 코스다.

 

 관광버스는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에 문산자유시장 공영주차장 앞에서 출발하고, 한 코스를 도는 데 3~4시간가량이 소요된다.

 

 당일 문산자유시장에서 15천 원 이상의 물품을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을 신청받으며, 물품 구매 영수증을 시장 안 사무실에 제시하면 관광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광버스비는 무료이나 관광지 입장료 2,000원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신분증은 필수로 지참해야 하며, 관광버스 이용 등 자세한 내용은 문산자유시장 상인회 사무실(031-952-3233)에 문의하면 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던 문산자유시장이 연계관광을 재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문산자유시장-디엠제트(DMZ) 연계 관광 재개로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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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