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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시형교통모델(마을버스) 037번 주민들과 시승식 가져…7월 15일 개통

파주시는 714일 탄현면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형교통모델 마을버스(037) 시승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승식에는 탄현면 주민들을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파주시의원, 탄현면 사회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마을버스 신규 노선은 지난해 탄현면 주민들이 제시한 교통 불편에 대한 의견을 반영해 추진한 사항으로, 이번 신규 노선을 통해 교통서비스가 확대되어 운정과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037번은 파주축현일반산업단지~탄현중학교~헤이리아파트~법흥리~운정산내마을~운정역을 운행하는 노선으로, 715일부터 525분에서 2310분까지 평일 기준 하루 4(40)가 운행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앞으로도 교통 소외지역에 원활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겠다라며, “또한, 마을버스 신설과 기존 마을버스 노선 개편을 통해 파주시민이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신규 노선을 포함해 파주시는 지난해 읍면동 방문 시 교통 불편을 건의한 지역 중 6개 지역(탄현, 산남, 상지석, 봉서리·사목리, 야당동, 출판2단계/ 12)에 도시형교통모델 마을버스 운행을 개시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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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