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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에서 만나는‘나의 도시 박물관 산책’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8월 한 달간 파주에 등록된 박물관과 미술관을 소개하고 자신만의 산책일지를 만들어보는 참여형 전시 나의 도시 박물관 산책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교하도서관에서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테이블컬렉션 연계 행사로, 책을 통해 파주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시민밀착형 사업을 소개한다.

 

 8월에는 파주시 문화예술과와 협업해 등록 박물관 관련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소개된 등록 박물관은 세계민속악기박물관 등 17개 관이며, 박물관과 미술관의 위치정보와 진행 중인 전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해당 박물관에 방문하고 포토 산책 일지를 만들어보는 참여형 행사도 운영한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방학 기간을 맞아 가까운 도서관에서 관내의 문화시설 정보를 알기쉽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가까운 문화예술시설에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교하도서관 1층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교하도서관 프로그램 담당자(031-940-517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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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