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파주소방서, 2023 소방장비관리 점검 ‘최우수’ 관서



파주소방서(서장 정찬영)는 지난 619일부터 74일까지 진행된 ‘2023년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에서 A그룹 최우수관서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은 경기도 내 35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관서별 여건 및 규모에 따라 A,B,C그룹으로 나누어 소방장비 관리실태·분야별 장비 운용자의 능력을 확인·점검해 소방장비에 대한 관리체계 확립과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장비행정 차량관리 진압장비 구조장비 구급장비 정보통신 6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점검반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얻게 됐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건 모든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했기에 가능했다순위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소방장비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파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전했다.

 

 

 


오늘의영상





연풍리 주민들 김경일 불통시장 규탄 집회 파주읍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담벼락에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 없이 요양원 등 공공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내건 지 나흘만에 집회를 열어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과 공청회 실시를 요구했다. 연풍지역활성화대책위원회(위원장 박동훈)와 연풍2리 노상규 이장 등 30여 명은 26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안에 있는 파주시 전람회장에서 진행되는 ‘성교육을 말하다’ 행사에 김경일 시장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집회를 열어 항의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이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주민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몰아붙이고 있다. 이는 김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업적을 내세우려는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라며 “공청회를 즉각 실시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장 주변에 경찰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김경일 시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오전 10시 52분 행사장 출입문 앞에 바짝 붙인 관용차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주민들은 김 시장이 나올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리를 지켰고, 행사를 마친 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