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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암검진 무료로 받으세요

파주시는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는 대상자에게 국가 무료 5대암 검진사업을 안내했다.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별도의 본인부담금 없이 본인의 검진주기(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 해당, 대장암·간암 예외)에 따라 무료로 검진이 가능하며 국가 암검진을 통해 암으로 확진된 대상자는 건강보험가입자의 경우 연간 200만원,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연간 220만원까지 최대 3년 동안 의료비가 지원된다.

 

 검진대상 암종은 위암(40세이상·2년 주기), 대장암(50세이상·매년), 간암(40세이상·고위험군·6개월 주기), 유방암(40세이상·2년 주기), 자궁경부암(20세이상·2년 주기)으로 암검진 지정 병·의원(http://hi.nhis.or.kr)이면 전국 어디서나 연중 검사가 가능하며 해당 의료기관에 사전 예약 후 검진표 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박노정 파주시 보건행정과장은 "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90% 이상 완치될 수 있는 만큼 평소 건강하다고 생각할 때 미리 검진을 받아야 한다"연말은 병·의원이 혼잡한 점을 감안해 가능한 상반기에 서둘러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보건소(031-940-558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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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