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8℃
  • 흐림강릉 5.4℃
  • 맑음서울 13.2℃
  • 맑음대전 13.0℃
  • 구름많음대구 9.1℃
  • 울산 5.5℃
  • 맑음광주 14.6℃
  • 구름많음부산 9.1℃
  • 맑음고창 12.6℃
  • 맑음제주 12.2℃
  • 맑음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10.1℃
  • 맑음금산 11.2℃
  • 맑음강진군 14.7℃
  • 구름많음경주시 6.8℃
  • 구름많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파주시,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

파주시는 오는 5월부터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지역아동센터 전문교육 지원사업은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 5명을 파주시 지역아동센터 10곳과 연계해 영어, 수학, 독서지도 등 교육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미취업 상태의 신중년으로 1950.1.1.부터 1969.12.31. 사이에 출생한 만50~69세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 희망자는 파주시 일자리정책과 방문 또는 이메일(dhi123@korea.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서식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태연 파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퇴직이나 경력단절 등의 이유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중년 경력자들에게 다시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