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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홍보

파주시는 지난 2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홍보물을 각 읍··동에 배포하고 시민들이 생활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파주시는 5월을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품목별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과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품으로 헷갈리기 쉬운 품목, 음식물류 폐기물로 착각하기 쉬운 품목을 상세하게 담은 홍보물을 제작·배포했다.

 

 파주시는 무단투기와 재활용품 혼합배출이 많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대행업체를 통한 방문홍보에 나서 홍보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홍보물에는 분리배출의 핵심 4가지인 비우기 헹구기 분리하기 섞지 않기와 쓰레기 배출요령인 일몰 후 내 집 앞에 배출하기를 안내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관진 파주시 환경시설과장은 보다 많은 생활폐기물을 자원화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분리수거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이번 홍보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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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