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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산 농산물 판매장 본격 개장

감악산 힐링테마파크에 위치한 감악산농산물 판매장(적성면 설마리 산43-15)이 지난 2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파주시 고품질 농산물을 판매한다.

 

 개장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박정 국회의원, ·시의원, 관내 농협장, 유관기관 단체장,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감악산 농산물 판매장은 총 사업비 17천만 원을 투입해 총면적 196.96규모로 20184월 착공해 20188월 준공했다.

 

 주요판매 품목은 파주쌀, DMZ사과, 친환경 배, 장단콩, 장류, 인삼가공품, 산머루주, 버섯, , 화훼류 등 파주시를 대표하는 고품질 농·특산물을 다양하게 준비해 판매한다.

 

 계절마다 모습을 달리해 또 오고 싶은 파주의 관광명소 출렁다리처럼 제철마다 농민들이 정성들여 가꾼 신선한 파주 지역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판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향재 파주시 기술지원과장은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먹거리를 제공해 앞으로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도움되는 농산물 직거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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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