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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소외지역 맞춤형버스 노선 신설

경기도와 파주시는 교통소외지역인 탄현면을 운행하는 맞춤형버스를 오는 71일부터 운행 개시한다.

 

 ’교통소외지역 맞춤형버스는 이용수요가 적어 운송업체에서 운행을 기피하는 대중교통 취약지역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2015년에 경기도 최초로 도입했으며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16대가 운행 중이다.

 

 맞춤형버스가 운행될 탄현지역은 이용수요가 적고 자연부락 마을이 넓게 산재돼 노선버스 운영이 어려운 지역으로 지역주민 및 학생통학 등 대중교통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맞춤형버스 도입이 절실한 지역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맞춤형버스는 지역주민 이동편의와 학생통학 편의 증진 뿐만 아니라 최근 지정된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 주요 관광지를 운행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편의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탄현면 교통소외지역주민 및 관광객 이용 편의를 도입하는 맞춤형버스 75번의 안정적이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향후 교통소외지역을 면밀히 검토해 맞춤형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통소외지역 맞춤형버스 상세 노선 정보는 경기버스정보(http://www.gbis.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신성여객()(031-941-3136) 또는 파주시 대중교통과(031-940-576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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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