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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마을 행복학습관 세대 공감 평생교육 실현

파주시는 교육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 및 계층에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두 개의 행복학습관을 운영하고 있다.

 

 문산 당동리에 위치한 우정마을 행복학습관에서는 사할린 동포들을 위한 한글교실, 역사교실, 건강교실 뿐만 아니라 1·3세대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1·3세대 연계프로그램은 파주고등학교 자원봉사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가 스마트폰 활용법 등 어르신들이 취약한 부분을 함께 소통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황수진 파주시 문화교육국장은 행복학습관이 근거리 평생학습에 이바지해 평생교육에 소외됨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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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