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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중동(알마티, 이스탄불) 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

파주시는 수출유망 중소기업의 중앙아시아 및 중동 시장 판로개척과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2019년 파주시 CIS중동 시장개척단참가기업을 726일까지 모집한다.

 

 파견지역은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와 터키의 이스탄불로 파견기간은 1014일부터 1019일까지 6일간 시장개척단의 규모화 및 내실화를 위해 고양시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총 5개 기업을 파견할 예정이며 참가 기업에게는 항공료 50%, 바이어 상담, 통역, 현지시장 분석 리포트 등이 제공된다. 카자흐스탄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최신 제품의 수요가 급증하는 유망 시장이며 터키는 내수시장 활성화와 대규모 인프라 확대로 부품·설비 등 대외 교역 증가 추세에 있다. 이번 CIS중동 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해 파주시 중소기업이 중앙아시아 및 중동 시장을 개척하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3월 베트남(호치민, 하노이), 4월 중국(다롄, 칭다오)에 이어 10CIS중동(알마티, 이스탄불) 시장개척단을 파견하는 한편 중국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 교역회에 파주시 단체관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파주기업SOS(paju.giupso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파주시 기업지원과 기업SOS(031-940-45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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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