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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도서관, 비보잉그룹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가족공연

해솔도서관은 새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음악공연인 댄스오브비보잉을 오는 19일 개최한다.

 

 국내외에서 촉망받고 있는 비보이 그룹 크롬하츠가 참여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팝핀, 비보잉, 프리스타일 댄스 등의 다양한 형태의 춤과 비트박스, 스트릿 댄스 등 관객 참여형 공연 등을 통해 관객과 공연자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클래식, 재즈 등 기존의 도서관 음악공연에서 벗어나 비보이 댄스라는 색다른 공연 장르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말 오후 온 가족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해솔도서관(031-940-5145, 51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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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