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0℃
  • 맑음강릉 12.7℃
  • 흐림서울 10.4℃
  • 구름많음대전 13.0℃
  • 맑음대구 14.1℃
  • 맑음울산 11.4℃
  • 맑음광주 14.7℃
  • 맑음부산 10.7℃
  • 맑음고창 10.4℃
  • 맑음제주 13.6℃
  • 흐림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12.6℃
  • 흐림금산 11.9℃
  • 맑음강진군 14.6℃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파주시 교하도서관,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20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의 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그림책과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코딩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컴퓨팅 사고력과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교하도서관은 2019년 시범사업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초등학생 3, 4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에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자료실 담당 사서와 함께 그림책 읽기를 시작으로 메이킹과 코딩을 결합한 다양한 활동 등이 계획돼 있으며 코딩과 관련된 도서의 특별전시도 진행해 프로그램 운영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심화된 코딩교육을 통해 IT계열 직군을 미리 체험하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어린이 진로 독서문화프로그램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0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파주시 교하도서관 어린이자료실(031-940-5172)로 문의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