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의 사전․사후 점검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 손배찬 의원) 의 안 번 호 6 - 516 발의연월일 2017. 9. 18. 공동발의자 박찬일 의원, 안소희 의원 손희정 의원, 이근삼 의원 찬성의원 박찬일 의원, 안소희 의원 손희정 의원, 이근삼 의원 1.제안이유 ○이 조례는「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이동편의시설을 설치하여야 하는 대상시설 중 파주시에 설치되는 시설에 대해서 사전·사후 점검 및 관리를 통하여 교통약자(交通弱者)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여 교통약자의 사회참여와 복지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함. 2.주요내용 가.교통약자의 편익을 위하여 이동편의시설의 설치에 필요한 설비 및 기술지원에 대한 시책을 수립의 책무를 규정함.(안 제3조) 나.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에 관한 정보의 제공 및 상담,기술지원 등을 위하여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를 설치할 수 있으며,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함.(안 제4조) 다.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비영리법인에게 센터의 관리·운영을 위탁할 수 있도록 규정함.(안 제5조) 라.이동편의시설의 설치 및
성폭력 혐의로 1심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고 항소한 파주시의회 이근삼 의원에 대해 검찰이 징역 6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23일 의정부지법 형사1부(재판장 최성길) 2호 법정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이근삼 의원의 항소를 기각하고 유죄 판결을 재판부에 주문했다. 재판부는 이날 이근삼 의원이 신청한 피해자 전 아무개 여성의 증인 신청을 기각했다. 이 의원은 최후 진술에서 “나는 파주가 고향이 아니다. 그래서 지연 학연이 없다. 중국음식점을 27년 간 운영하면서 외식업지부장을 했고, 시의원에도 당선됐다. 그런데 이번 사건으로 지부장 출마도 못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근삼 의원은 지난해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에게 수차례 음란문자를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벌금 200만 원과 24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받았다. 이에 검찰과 이근삼 의원은 1심 양형에 불복 항소했다. 선고일은 12월 18일 오후 2시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파주시의회(의장 이평자)는 한강유역환경청이 장단콩웰빙마루 조성 사업 부지의 수리부엉이 서식을 이유로 파주시에 사업 반대 의견을 제출함에 따라 22일 자치행정위원회를 열어 집행부의 대책을 물었다. 손배옥 의원은 “파주시가 사업 부지의 전망대 조성 계획 등이 오히려 수리부엉이 서식지를 훼손시키는 듯한 인상을 준 것 아닌가?”라며 지적했다. 경제복지국 한천수 국장과 이기상 과장은 “한강유역환경청을 상대로 법적 소송을 준비하고 있고, 법적 조치가 효력이 없는 등 여의치 않을 경우 사업 장소와 같은 탄현면 지역 시유지로 옮기거나 아예 문산 임진각 주변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단콩웰빙마루 사업은 지난해 12월 환경청과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협의를 마치고 실시설계 및 인허가를 마쳐 올해 5월 17일 공사를 시작했다.
제6대 파주시의회 마지막 정례회가 열린 20일 오전 11시 본회의장. 파주시장 권한대행 김준태 부시장 등 공무원과 시의원, 방청인이 모두 일어나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을 한다. 그런데 딱 한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3선의 박찬일 의원이다. 박 의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머리를 숙인 틈을 타 입장했다. 박찬일 의원은 파주바른신문이 취재 분석한 제6대 파주시의회 임시회, 정례회 출석 순위에서 무려 21번을 빼먹어 꼴찌를 했다. 불출석 이유는 감기가 걸렸거나 승용차 고장 등 모두 개인적인 일이었다. 박찬일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스스로 내비치고 있다. 아래는 파주바른신문이 취재 보도한 내용이다. 파주바른신문이 제6대 파주시의회 13명 의원의 정례회, 임시회, 상임위 활동에 대한 불출석 여부를 집계 분석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박찬일 의원이 총 21번, 무소속 안소희 의원이 20번 불참했으며, 한 번도 빠지지 않은 의원은 자유한국당 이평자 의장과 김병수 의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집계 방식은 2014년 7월부터 2017년 7월까지의 본회의, 운영위원회, 예결위원회와 자치행정위원회, 도시산업위원회
파주시 청소업무와 관련 민원인에게 돈을 받아 뇌물 혐의로 구속된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임우영 이사장에게 징역2년과 벌금 3,000만 원, 추징금 1,500만 원을, 그리고 돈을 준 청소업체 직원 최 아무개 씨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억 원, 추징금 5,700만 원이 구형됐다. 검찰은 17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창형) 501호 법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임우영 이사장은 최후 진술에서 “넥타이 속에 든 현금 500만 원을 바로 돌려줬다. 그리고 한우갈비 바구니에 넣어 1,000만 원을 주었다는 최 아무개 씨의 주장은 거짓이다. 이제껏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세상을 정직하게 살아왔다.”라며 무죄를 호소했다. 임우영 이사장은 청소업자로부터 2014년 넥타이와 현금 500만 원, 2015년 한우갈비 샛트와 현금 1,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6월 구속됐다. 선고일은 12월 8일 오전 10시에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현재 파주에서는 정치, 행정, 언론인 등 6명이 성폭력과 국가보안법, 뇌물수수, 공갈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정치인 중에는 국가보안법 위반(찬양 고무) 혐의로 2015년 재판에 넘겨진 파주시의회 안소희 의원이 11월 21일 오전 11시 20분 수원지방법원 법정동 108호에서 열리는 1심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검찰은 징역 5년에 자격정지 5년을 구형했다.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 이용 음란) 혐의로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벌금 200만 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4시간을 명령받은 파주시의회 이근삼 의원의 항소심 재판은 오는 11월 23일 오후 4시 30분 의정부지방법원 제2호 법정에서 열린다. 운수업체 대표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과 벌금 5,800만 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이재홍 파주시장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받아 대법원의 확정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이 시장은 현재 안양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파주시 청소업무와 관련 민원인에게 금품을 받아 뇌물수수 혐의로 지난 5월 구속된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임우영 이사장의 1심 재판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2시 30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50
경찰이 같은 아파트 승강기에서 이웃 여성을 성추행 한 파주시 공무원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가운데 동료 공무원 200여 명과 바르게살기운동 명의의 탄원 서명부가 나돌고 있다. 파주시 안전건설교통국 한 아무개(52) 팀장은 지난달 16일 자정을 지나 만취 상태로 귀가하다 승강기에 같이 타고 있던 이웃 여성 A씨에게 연락처를 물어보고 몸을 밀착하는 등의 행위를 하고 이에 승강기에서 내리려던 A씨의 손목을 잡는 등 성추행을 해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이 CCTV를 확인하는 등 수사가 시작되자 파주시 공무원 200여 명은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에 서명했다. 관변단체 바르게살기운동 명의의 탄원 서명부도 음식점 등에 비치하는 등 서명운동을 벌였다. 이 탄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유정남 이사’의 명의로 작성됐다. 바르게살기운동이 서명운동을 하게 된 과정을 확인하기 위해 유정남 이사에게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한편 취재진이 바르게살기운동 파주시협의회 구한서 회장에게 탄원서 작성 사실과 유정남 이사의 회원 등록 확인을 문자메시지와 카톡으로 질문했으나 답변하지 않았다. 구 회장은 또 ‘유정남 이사가 바르게살기운동 명의를 도용한 것이라면 단체의 명예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징역형이 확정돼 의원직이 상실된 파주시의회 최영실 전 부의장 자리를 놓고 다툼이 벌어지고 있다. 파주시의회는 6월 30일 본회의장에서 부의장을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찬일, 손배찬 의원과자유한국당 박희준 의원, 무소속 안소희 의원이 모두 사퇴를 하는 바람에 무산됐다. 박찬일 의원은 부의장 후보 출마와 관련해 “나는 사실 부의장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최영실 전 부의장과 의원 5명이 모여 최근 파주시와 시설관리공단, 파주시의회 등에 불미스러운 일이 많이 생겨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경험이 많은 의원이 부의장을 맡아야 한다는 일치된 의견에 따라 나를 추대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박찬일 의원은 후보를 사퇴했다. 자신이 후보 추대를 받았지만 막상 다른 의원들과 경선을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그동안 파주시의회는 의석수가 많은 당이 의장을, 제2 당이 부의장을 맡는 게 관행이었다. 박 의원은 이 같은 관행에 따라 자신도 아무 문제없이 부의장에 선출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같은 당 소속 손배찬 의원이 뜬금없이 후보로 나섰고, 무소속 안소희 의원까지 가세하면서 상황은 매우
이웃 여성에게 음란문자를 수차례 보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1심에서 벌금 200만 원과 24시간의 성폭력치료를 선고받은 이근삼 파주시의원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26일 오후 4시 50분 의정부지방법원 2호 법정에서 열렸다. 의정부지법 제1형사 합의부(재판장 최성길 부장판사)는 이근삼 의원의 직업을 물었다. 이 의원은 “파주시의원 입니다.”라고 답했다. 이근삼 의원 측 천성민 변호인은 “피해자가 경찰에 고소를 했다가 취하를 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피해 여성에게 취하 이유를 집중적으로 캐묻는 등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물론 피해자가 1심에서 증언을 했지만 항소심 재판부가 다시 한 번 증인으로 불러 줄 것.”을 요청했다. 최성길 재판장은 “원칙적으로 1심 증인을 항소심에 다시 부르는 것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허용되지 않는다. 일단 증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검토해보겠다.”라고 말했다. 검찰도 1심 형량이 너무 낮다며 함께 항소했다. 검찰은 1심에서 징역 6월에 성폭력 치료 24시간을 구형했었다. 다음 공판은 11월 23일 오후 4시 30분 의정부지법 2호 법정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