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DMZ 생태보존을 위해 매월 1회씩만 진행하는 ‘파주 DMZ평화생태 여행’이 달마다 다른 콘셉트와 체험프로그램으로 DMZ를 체험하는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파주 DMZ평화생태 여행은 지난 해 10월 ‘DMZ 가을이야기’로 첫 개시돼 1번의 가을과 겨울을 거치며 DMZ의 다양한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였으며 지금까지 매월 성황리에 이뤄지고 있다. 이번 7월에는 DMZ원시림과 함께 찾아온다. 7월 DMZ평화생태여행은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해 오후 5시 30분에 종료된다. 신나무군락지 탐방, 숲의 천이와 복원 관찰 등 DMZ가 간직하는 전쟁의 상흔을 자연의 힘으로 치유하는 원시림을 만나볼 수 있으며 묵언 도보여행을 통해 온전히 자연을 만나는 시간과 해마루촌에서의 DMZ천년꽃차 시음, 평화꽃반지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파주 DMZ평화생태여행’은 중식비를 포함한 참가비 1만원으로 선착순 40명 신청에 한해 진행된다. 신청은 파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paju.go.kr)에 DMZ평화생태여행 일정이 게시되면 성오투어(031-949-8888)로 예약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관광과(031-940-8516) 또
파주시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위원회 심의대상을 확대 운영하기 위한 건축조례가 개정돼 7월 19일 공포될 예정이다. 최근 오피스텔 및 공동주택 등 신축이 증가하고 있으나 현행조례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은 ‘11층 이상으로서 분양하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천㎡ 이상이거나 공동주택 1천세대 이상’으로 이 기준을 피하기 위해 10층이지만 대규모(연면적 1만㎡ 이상)으로 계획해 피난, 방화, 건축물의 안전 등 분야별 전문가의 심의를 받지 못하는 대상이 늘고 있다. 파주시는 층수기준을 삭제하고 ‘분양하는 건축물의 바닥면적 5천㎡ 이상이거나 오피스텔 100실 이상 건축물’과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대상 공동주택 300세대 이상’인 경우 건축위원회 심의대상으로 확대 적용하기 위해 건축조례 개정을 추진했고 파주시 조례규칙심의회, 파주시의회 정례회를 거쳐 7월 19일 공포할 예정이다. 유문석 파주시 건축과장은 “건축심의 대상을 확대 적용해 오피스텔, 공동주택 등 건축물의 피난, 소방 등 안정성 확보, 시가지 경관 향상에 힘써 오피스텔 및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안전은 물론 건축물의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7월 중 불법 '밤샘 주차'한 화물·여객자동차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파주시는 이번 일제 단속은 지정 차고지를 이용하지 않고 파주시 내 도로변과 주택가 주변에 '밤샘 주차' 차량으로 인한 생활 불편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지정 차고지가 아닌 아파트 단지, 주택가 이면도로, 도로변 및 민원다발지역에 주차한 화물자동차와 여객차량에 대해 집중적으로 계도·단속할 예정이다. 오전 0시부터 오전 4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1시간 이상 주차한 화물자동차 및 여객자동차에 대해서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및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운행정지 또는 20만원 이하의 과징금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이성용 파주시 대중교통과장은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고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불법 밤샘 주차를 피하고 등록된 지정차고지를 이용하기 바란다"며 "차고지가 아닌 밤샘주차 행위로 인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협조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여름철을 맞아 전통시장 내 퇴적토로 인한 하수 악취를 방지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수도 준설 작업을 집중 실시한다. 파주시에는 금촌, 문화로, 명동로, 문산자유, 선유, 봉일천, 광탄, 적성 등 8곳의 전통시장이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적성시장과 봉일천시장에 대한 준설을 실시한 바 있으며 금촌전통시장, 명동로시장, 선유시장, 적성시장은 7월 말까지 준설을 완료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광우 파주시 하수도과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시장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를 나눠 정기적으로 하수도 준설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지원을 통해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파주시는 17개 읍면동 등 행정복지센터내 홍보배너 비치, 각종 기관단체 회의와 교육 및 월 2회 이동상담센터 운영을 통한 집중 홍보와 파주시 긴급복지팀을 중심으로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중한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해 감당하기 곤란한 의료비 대상의 경우 병원 사회사업팀과 업무협의를 통해 신청서류를 팩스로 제출받아 즉시 신청 처리함으로써 대상자들이 긴급의료비 신청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파주시는 6월 말 현재 긴급복지사업 예산의 79%를 위기가구 1천413가구에 지원했고 하반기에도 위기에 처한 저소득 시민들을 찾아내 최대한 적기에 지원할 예정이다. 긴급지원 사업은 실직이나 휴·폐업 등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생계·의료·주거지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위기상황에 처한 자(가구)의 지원요청 또는 신고가 있는 경우 확인을 통해 긴급지원의 필요성을 판단해 우선 지원하고 사후 소득·재산 등을 조사·심사하
파주시는 만 60세 이상 경도 인지 장애 또는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기억청춘교실 4기’에 참여할 희망자를 1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파주시 치매안심센터 등록자 중 치매위험이 높거나 초기단계에 있는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을 위해 이달 31일부터 12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할 예정이다. ‘기억청춘교실’은 치매 전 단계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주 1회 수요일 12회에 걸쳐 회상요법, 음악, 미술, 공예, 기억재활, 현실감각훈련 등의 창조적 활동을 통해 비약물요법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인지향상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과 신체기능을 유지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10명을 선발해 4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1,2기를 수료한 대상자는 10명, 3기는 11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는 “집밖에 나오기 싫었는데 프로그램 참석을 위해 외출을 준비하면서 버스 번호도 기억한다”며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줘서 고맙고 계속 오고 싶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치매안심센터(031-940-5740)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총 56명을 대상으로 ‘제8기 서울대 파주창의예술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7월 15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다르게 보는 눈, 새롭게 표현하기’라는 주제 아래 참여 학생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력, 예술적 향유 능력 향상을 목표로 8월 3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운영된다. ‘서울대학교 파주 창의예술교육과정’은 파주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총 16회에 걸쳐 과학, 인문학, 예술분야의 융·복합적 통합예술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의 인지와 표현, 감성과 소통능력을 통합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교실 안에서의 실습뿐만 아니라 현장학습, 전문가 특강, 학부모 전시연계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파주시와 서울대 미술대학 관계자는 “보다 더 많은 파주시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통합 예술 교육을 경험하기 바라며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함께 높아질 수 있도록 매회마다 새로운 프로그램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교육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모집공고를 참고해 지원서, 자기추천서 등을 이메일(snuapaju
(사)한국조각협회 파주지부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현대조각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통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통일기원-현대조각’전을 7월 19일부터 9월 29일까지 오두산 통일전망대 실내 및 야외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통일부가 주최하고 파주시에서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조각가협회 회원작품 및 초대작품 총 60여 점이 전시된다. 별도 공간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유리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각은 돌, 나무, 흙 등의 자연물에서부터 석고, 금속 등 인공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깎고 붙이고 부수는 등 여러 가지 기법을 사용해 구현하는 입체 작품을 의미한다. 사소한 일상의 물건이나 평범한 우리의 모습도 작품의 소재가 되기도 하는 등 현대에 이르러 조각은 더욱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 파주를 근거지로 창작에 몰두해 온 조각가들이 모여 창립한 파주 조각가협회에서는 이번 현대조각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권예자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오두산 통일 전망대에서 개최되는 통일 기원 현대조각전이 시민들에게 현
파주시는 지역사회의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민간취업연계형)’에 참여할 청년 9명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은 2018년 하반기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파주시가 직접 설계하고 시행하는 사업이다. 4차 모집 중인 민간취업연계형 사업은 지역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청년의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인건비를 지원한다. 참여 방법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고시공고를 참고해 사업참여신청서, 자기소개서 등을 파주시 일자리정책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이메일(leh99@korea.kr)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서식은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태연 파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에 지역우수인재를 연결해 청년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파주에서 희망을 찾고 머무를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초등학교 여름방학기간 동안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문산, 금촌, 운정, 지역에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15일 밝혔다. 파주시는 운정건강공원과 운정호수공원 수변2호 광장, 문산 당동산업단지 4근린공원, 금촌 공릉천 광장 등 4곳에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설치해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에어바운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1시~오후 4시까지며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한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수질관리 및 시설물 청소 등을 위해 운영을 하지 않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물교체는 매일, 수질검사는 주1회 실시할 예정이다. 물놀이장 이용은 5~10세(초등3학년)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안전과 수질관리 등을 위해 수용인원은 30~40명 내외로 제한한다. 풀장 안에서는 대형튜브, 스노쿨링, 오리발 등의 사용이 불가하다. 이병천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하면서 건강한 여름나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물놀이장 주변에 주차공간이 협소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파주시가 올해 약 4년째 운행하는 독서열차의 노후화된 시설을 재정비하고 더욱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 내부를 특별하게 새 단장했다. 우선 한 칸이었던 독서칸을 두 칸으로 늘려 독서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했다. 당초 1호차에만 비치됐던 도서를 1호차·8호차 양쪽으로 나눠 더 많은 승객들이 독서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열차 내부에는 평화도시 파주와 경의선의 상징성, 독서를 결합해 ‘책으로 떠나는 한반도 평화여행’이라는 주제로 백두산·개성·종묘·제주도 등 남북의 대표적인 관광지들을 일러스트로 표현하고 이를 소개하는 텍스트와 여행서적 등을 비치했다. 일러스트에 AR기술을 접목시켜 살아 움직이는 그림을 볼 수 있게 했고 반대편에는 손기정·나혜석·최승희 등 실제 열차를 타고 세계를 여행한 인물들과 여행기를 소개했다. 열차에 탑승한 승객들은 마치 그림책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며 비치된 도서와 내부 일러스트를 통해 멀지 않은 미래에 열차를 이용해 한반도를 여행하고 더 나아가 세계를 여행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했다. 독서바람열차는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파주시와 코레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협약을 체결해 운
농협파주시지부(지부장 이장성) 18일 금촌역 광장에서 농가소득증대 및 농촌관광 활성화와 농외소득 증진을 위해 “올 여름 휴가는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우리 농촌으로 떠나세요!”라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파주시지부장을 비롯한 팜스테이마을 관계자 및 농협 임직원」등 15여명이 참여해 마을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여름휴가를 농촌에서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파주시 관광 안내도 홍보전단지와 함께 캠핑용 파주쌀 500g과 부채를 시민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장성 지부장은 “파주시에는 DMZ & 황포돛배여행, 젊음 소확행 여행, 매력 힐링여행, 동물과의 교감여행, 자연속 청정여행, 추억소환 파주여행 등 파주시 시티튜어여행과 관내 팜스테이마을, 캠핑장, 체험농장과 펜션, 수영장 등 시설점검이 완료되어 손님 맞이가 한창”이라며 “올 여름 휴가는 농촌에서 특히, 파주시로 도시민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파주시 홈페이지 “문화관광” 참조)
파주시는 2019년 교육경비지원 예산으로 249억4천8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33%, 61억6천400만원이 증가한 것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2019년 교육발전위원회를 주재하며 “평화수도와 경제특구의 기저엔 혁신교육의 대계가 있다고 본다”며 “지금 당장의 외교논리가 아닌 차세대 교육의 환경으로 흔들리지 않는 나무의 뿌리가 내리도록 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매년 1만 2천 여 명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학교 수가 103개교이며 신도시 지역의 대규모 학교와 함께 11개 학급 미만 소규모 학교가 34개교로 교육기반 여건이 천차만별이다. 이에 지자체의 교육경비 지원이 다양하고도 분산되는 경향이 있어 시민의 욕구를 만족할 정도로 충족시키기에는 턱 없이 부족한 재정이다. 그럼에도 파주시는 지난 조직개편에 ‘혁신교육팀’을 신설해 2019년에는 파주 혁신교육지구의 원년이 된다며 ‘다른 지자체도 다 하는 시스템만 만드는 혁신이 아닌 파주만의 특색 있는, 파주만 할 수 있는 혁신교육’이 돼야 한다‘는 데 무게 중심을 실었다. 김건배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무엇보다 잘 먹이고, 입히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질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할
파주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환 파주시장과 시의원, 기획재정국장, 도시균형발전국장, 도시재생사업 추진전략회의 협업부서과장, 읍‧면장, 마을살리기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지난 8일 조직개편을 통한 읍‧면 마을살리기팀 신설의 일환으로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정체성을 브랜드화 해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마을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파주형 마을살리기’ 추진계획에 대한 업무추진 이해를 돕고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의 협업을 위해 진행됐다. 또한 이날 회의는 민선7기 역점사업인 도시재생사업 및 마을살리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관련부서 협업과 다양한 사업 발굴, 효율적 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국내·외 도시재생 사례에 대한 토론과 벤치마킹 등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대상사업 발굴과 주민주도형 마을협의체를 구성해 파주형 도시재생 마을살리기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이 지난 11~12일 법원읍과 파주읍에서 이장단협의회, 상가번영회 등 2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매미나방 방제 활동에 나섰다. 파주시는 지난 5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6개조 22명을 편성해 산림과 주택지, 학교 등 관내 125곳 131ha를 방제하며 송충이(매미나방 유충)와 미국선녀벌레 등 일반 병충해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 건조한 기온으로 급증한 매미나방이 산림에서 도심 속 가로등과 상가 간판 등에 불빛을 찾아 주택과 상가 안으로 집단 출몰해 산란을 시작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생활권 내 발생지역에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과 방역차량 등을 이용해 긴급방제를 실시했다. 나방으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인식한 최종환 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직접 방제에 나서 나방사체와 알집 제거를 실시했다. 파주시는 도로변 가로등과 상가 등에 서식하는 나방과 알집을 제거해 추가적인 확산을 방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돌발적으로 출몰하는 매미나방의 성충과 알집제거 등 산림병해충의 신속하고 집중적인 방제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튼튼한 산림 조성을 위해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