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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청춘교실’4기 대상자 모집

파주시는 만 60세 이상 경도 인지 장애 또는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기억청춘교실 4에 참여할 희망자를 1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파주시 치매안심센터 등록자 중 치매위험이 높거나 초기단계에 있는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을 위해 이달 31일부터 12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할 예정이다.

 

 ‘기억청춘교실은 치매 전 단계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주 1회 수요일 12회에 걸쳐 회상요법, 음악, 미술, 공예, 기억재활, 현실감각훈련 등의 창조적 활동을 통해 비약물요법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인지향상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과 신체기능을 유지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10명을 선발해 4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1,2기를 수료한 대상자는 10, 3기는 11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는 집밖에 나오기 싫었는데 프로그램 참석을 위해 외출을 준비하면서 버스 번호도 기억한다이러한 자리를 만들어줘서 고맙고 계속 오고 싶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치매안심센터(031-940-57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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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