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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실시

파주시는 16일 파주 스타디움 회의실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맞춤형복지팀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기존의 특화사업은 관 중심 체제였으나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한 민·관 협력체제를 도입하기 위해 마을복지계획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들이 모여서 마을 복지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만든 계획으로, 주민 스스로가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 주민복지를 향상시키고 공동체의 발전을 구축하는 활동이다.

 

 이날 교육은 한순미 한국주민운동정보교육원 강사가 마을복지계획을 주제로, 임성환 경기북부공동모금회 대리가 마을복지계획을 통한 특화사업 수립하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귀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복지정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담당 주무관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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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안테나] 김경일 시장 정치적 ‘레임덕’ 시작됐나? 파주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장이 뜨겁다.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에게서 같은 당 김경일 시장에 대한 정치적 배려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최유각 의원은 재개발구역 안에 있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 때문에 연풍리 마을이 망하게 생겼다고 성토할 정도이다. 최 의원은 복지정책국 행감에서 “파주시가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돼 있는 성매매집결지 안에 거점시설 용도의 건물을 매입했는데 너무 무리한 감정평가 금액으로 사는 바람에 재개발을 할 수가 없게 됐다. 재개발이 시작되면 감정평가단이 종합평가를 하게 되는데 최근에 매매된 걸 가지고 기준을 잡게 된다. 그런데 공공기관이 말도 안 되는 4억 원에 사들였기 때문에 앞으로 절대 재개발이 될 수 없다. 파주시가 엄청난 실수를 한 것이다.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만 없애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데 폐쇄가 되고 나면 용주골은 답이 없는 동네가 된다.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라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 나머지는 다 죽이는 행정을 하고 있다.”라며 비판했다. 파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시의원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손성익 의원은 그동안 특혜 소문이 무성했던 파주시 푸른환경사업본부의 청소대행업체 입찰과정과 선정 의혹에 대해 조사특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