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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월롱도서관, ‘정윤우 작가와의 만남’운영



파주시 월롱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511일과 18내동생 재은이의 저자인 정윤우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강연을 진행하게 될 정윤우 작가는 현재 초등교사로 재직 중이며, 파주시 지역 내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작가와의 만남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가족 단위로 진행되며, ‘내동생 재은이종이 아빠를 함께 읽고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가족 그림책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서병권 파주중앙도서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재미를 발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월롱도서관 누리집 또는 프로그램 담당자(031-940-856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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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