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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보건소, 어르신 동행 걷기 프로그램…6월 7일까지 신청

파주보건소는 612일부터 731일까지 등산용 지팡이를 이용한 어르신 동행 걷기 프로그램인 걷기보다 더 좋은 걷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과 협업으로 운영한다.

 

 ‘걷기보다 더 좋은 걷기프로그램에서는 근손실예방 운동, 실내 걷기 등의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체성분 측정, 설문조사 등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930분부터 1030분까지 공릉천길, 학령산길 등에서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67일까지이며, 파주보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파주보건소 건강증진과(031-940-5616)로 문의하면 된다.

 

 성동현 건강증진과장은 어르신 동행 걷기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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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경원 조형물 철거, “파주시의회 질책 때문” 파주읍 연풍리 일대는 한국전쟁 이후 대규모 미군 주둔으로 지역경제의 성황기를 맞았다가 미국의 닉슨 독트린 정책으로 지역 경제가 붕괴돼 현재까지 1960년대 모습으로 남아 있다. 파주시는 이 지역을 살려보겠다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수백억 원을 들여 용주골에 공방거리와 연풍경원을 조성했다. 그런데 최근 도시재생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조형물을 철거해 김경일 시장이 전임 시장이 추진하던 도시재생사업을 이어나갈 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파주시는 조형물 철거 이유를 파주시의회가 예산낭비 질책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파주시는 2021년 파주읍 연풍리 용주골 입구에 텃밭을 경작할 수 있는 연풍경원을 조성하면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펭수, 뿡뿡이, 번개맨, 두잉, 두다다쿵 등 EBS 캐릭터를 곳곳에 세워 어린이들이 대거 참가하는 공간 재생에 의한 교육복지사업인 ‘연다라풍년 캐릭터 골목축제’를 개최해 왔다. 그러나 지난 6월 중순 파주시는 이 캐릭터를 모두 철거했다.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예산결산특위에서 연풍경원 EBS 캐릭터 철거 이유를 따져물었다. 이에 나호준 국장은 “운정 놀이구름과 연풍경원 두 곳의 캐릭터 사용료가 2년에 부과세 포함 5억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