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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공릉관광지 산책로, 안심하고 걸으세요

파주시는 올 8월까지 공릉관광지 내 수변산책로 구간에 폐쇄 회로 텔레비전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공릉관광지는 넓은 잔디광장과 캠핑장 및 유원시설이 있어 연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인기 관광지다. 시는 공릉관광지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저수지 내 순환산책로를 조성하고 있으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2022년 착공에 들어갔다.

 

 총 2,163m 중 현재까지 1,669m의 산책로가 조성됐으며, 일부 개통 구간에 대해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시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수변산책로 635m 구간에 폐쇄 회로 텔레비전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안전 표지판 등 안전 편의시설을 확충해 안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시는 공릉관광지에 순환산책로와 캠핑장이 더해져 파주시민뿐만 아니라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찾아오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폐쇄 회로 텔레비전 설치가 완료되면, 많은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공릉호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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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