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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6월 19일부터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 참여자 상시 모집

파주시는 619일부터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야외놀이시설, 숲속 교실, 안전시설 등을 갖춘 산림교육시설을 말한다. 숲 체험을 통해 환경 감수성을 증진하고 신체적 면역력을 키워준다.

 

 파주시는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하여 계절별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현재 율곡, 탄현, 금촌, 운정, 학령산 등 5곳이 운영 중에 있다. 하반기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은 71일부터 1130일까지 운영된다.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은 관내 보육 기관을 대상으로 평일에 운영하는 정기형, 자율형과 파주시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가족형이 있다.

 

 유아숲지도사 주도하에 진행하는 정기형과 가족형은 5~7세의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기관 주도하에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율형은 연령 제한이 없다.


 프로그램 참여는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soo23@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공원과 도시공원팀(031-940-8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창민 공원과장은 아이들이 숲에서 뛰놀고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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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