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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름철 다소비 식품 취급업소 특별점검

파주시는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다소비 식품을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710일까지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해 하절기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보양식과 관광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상태 등을 점검하는 것으로, 위생과와 건축부서가 함께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원료) 사용 및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조리시설 및 기구의 기구 세척·소독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 장소 준수 여부 위생교육 이수 및 종업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이다.

 

 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이 있을 경우 과태료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아울러, 점검 시, 식중독 예방수칙이 담긴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등도 함께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장연희 위생과장은 여름철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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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