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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상반기분 지급 완료

파주시는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상반기분 3,3789,000원을 관내 축산농가에 지급했다.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지원은 소규모 축산농가의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유도해 토양 및 하천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가축분뇨의 자체 처리가 어려워 공공처리시설로 반입해 처리하는 소규모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톤(ton) 9천 원으로, 축산 농가당 최대 1,00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공공처리시설 반입량을 기준으로 분기별 지급된다.

 

 시는 지난 126일까지 축산농가의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수거 실적에 따라 1분기에는 18개 농가에 1,7391,000원을, 2분기에는 20개 농가에 1,6398,000원을 지급했다. 4분기에는 예산 범위 내에서 허가 규모 농가도 후순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지원을 통해 소규모 축산농가의 가축분뇨가 적정하게 처리되길 바란다라며, “축산농가에서는 가축분뇨 처리 규정을 준수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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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