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9℃
  • 구름많음강릉 4.9℃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2.5℃
  • 울산 2.4℃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1.8℃
  • 맑음제주 8.2℃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0.4℃
  • 구름많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파주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아 이웃사랑 송편 나눔

파주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 소외계층 50가구를 방문해 나눔 행사를 펼쳤다.

 

 조동준 운정1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송편을 전달하는 특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디딤돌 나눔상자 활동과 병행해 진행됐다. 디딤돌 나눔상자 활동은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매월 기탁 받은 물품을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으로, 지난 1월부터 매달 진행해오고 있다.

 

 강미경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월 디딤돌 나눔상자 활동에 참여해 주신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께 감사드리며,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동준 운정1동장은 직접 가구를 방문해 송편을 전달하며, 추석맞이 안부를 전했으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인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