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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도서관, 청소년 지역연계x생태독서 프로그램 운영

교하도서관은 929() 10시에서 1130분까지 꾸룩새 연구소 소장이자 <어서 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저자인 정다미 작가와 함께 꾸룩새 연구소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과 친구관계로 스트레스받고 있는 청소년 대상으로 책을 매개로 지역 자연과 함께 힐링하고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기획한 지역연계X생태독서 프로그램이다.

 

 세부내용은 어린 시절 꼬마 새 박사에서 진짜 새 박사가 되기까지 진로 이야기, 책과 함께하는 연구소 생물 계절 탐방, 실제 수리부엉이 펠릿 분해 체험 시범으로 진행된다.

 

 펠릿은 새들이 먹이를 먹다가 소화되지 않은 뼈, 털 등을 실뭉치처럼 뱉어낸 것으로 펠릿을 통해 그 새가 무엇을 먹었는지 알 수 있고 나아가 그 지역 주변 생태계까지 파악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정다미 소장이 자체 개발한 부엉이 펠릿 뼈 도표와 국내 종 펠릿을 활용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정다미 소장은 2019년 부엉이 펠릿 뼈 도표 저작권을 등록했고, 2022년에는 수리부엉이 펠릿 분해 체험 키트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앞으로도 교하도서관에는 허준 묘 약초 탐사, 덕진산성을 둘러보는 민통선 안에서 만나는 DMZ 자연’, 겨울철 독수리 탐조 활동 프로그램인 우리 마을 독수리 식당등 청소년 대상 생태 독서 시리즈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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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