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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사진이야기] “다시는 전쟁이 없기를 바라는... 북한군 묘 답사”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을 맞는 15, 초중고생과 시민들로 구성된 파주역사올레단이 적성 답곡리의 북한군, 중국군 묘역을 찾아 평화의 소중함과 분단의 아픔을 느꼈다. ‘파주시민참여연대주최로 진행된 이날 역사올레에 참가한 이들은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한 영국군 글로스터 연대가 중공군 3만 명을 맞아 격전을 벌였던 칠중성과 영국군 설마리전투 추모공원, 민간인 학살터, 북한군, 중국군 묘지 등을 답사했다.

 

남북공동선언은 2000615일 분단 이후 최초로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첫째 통일 문제의 자주적 해결, 둘째 1국가 2체제의 통일방안 협의, 셋째 이산가족 문제의 조속한 해결, 넷째 경제 협력 등을 비롯한 남북 간 교류의 활성화 등에 합의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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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