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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도시농업전문가 프로그램 운영 중

파주시는 ‘2019 파주 도시농업 펼치다를 모티브로 도시농업육성 및 활성화 지원을 위한 청소년 도시농업전문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 자체 재원 사업인 이번 교육은 관내 중·고등학교 60명이 참여하며 지난 711일부터 1031일까지 매달 평일 주2회 총9회 과정 교육이 진행된다.

 

 도시농업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농사체험을 통한 자연의 소중함, 바른먹거리의 이해, 진로탐색 등 기회제공을 부여해 사회적, 교육적, 신체적 기능함양을 기르고자 한다. 텃밭놀이 계발, 천연염색, 도시락파티, 목공예, 사과따기 체험, 바른 먹거리 농장여행 등을 체험하고 녹색식물을 이용한 청소년 원예 작품을 향후 전시할 예정이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이번 청소년 도시농업전문가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기르고 먹는 즐거움의 행복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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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