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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2019 하반기 소방전술훈련평가 실시


파주소방서(서장 김인겸)22일부터 24일까지 재난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화재진압·구조·구급대원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소방전술훈련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전술훈련평가는 연 2(·하반기) 실시하며 이번 하반기 전술훈련평가에서는 현장대원들의 필수 항목인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로프매듭법 교통사고 인명구조 요구조자 들것 고정 진공부목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총 6개 종목으로 이루어졌다.

 

  김인겸 파주소방서장은 현장에 강한 파주소방서가 되기 위해 소방전술훈련은 소방활동의 기본이다.”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강인한 소방관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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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 이계순 『나는 포주다』 발간 『나는 포주다』의 저자 이계순은 책머리에서 “나는 포주다. 나는 포주라는 걸 자랑스러워한 적은 없지만 결코 수치스러워한 적도 없다. 먹고 살려다 보니, 자식들 키우려다 보니,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 뿐이다. 이 삶을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도, 아쉬움도 남지 않는다. 어떤 삶이든 한번 결정되면 어떤 경우에도 바꿀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달아가면서, 나의 뒤안길을 되돌아본다.” 라며 회고했다. 이계순은 1953년 춘천에서 태어났다. 이계순은 춘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날 처음 만난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고 어린 나이에 임신까지 했다. 그리고 결혼해서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아 길렀다. 연애 당시 복싱 특기생으로 대학에 합격했던 남자친구는 대학도, 가정 생활도 포기한 채 밖으로만 돌다가 건달 세계로 들어가 평생 아내를 힘들게 했다. 그런 과정에서 남편 부하로 있던 한 건달의 도움을 받아 포주라는 직업을 알게 됐다. 이계순은 자서전을 쓰게 된 이유를 이렇게 적었다. “우리한테 범법자라는 프레임을 씌운 채 인간 대우를 안 하는 김경일 파주시장에게 너무 분하고 원통하고 억울해서다. 김경일 시장은 포주와 종사자들의 삶을 들여다본 적도 없으면서, 권력만 쥐고 휘두르며, 공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