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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수공간 조성 시민 자문단’가동

파주시는 운정호수·소리천·공릉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친수공간 조성 시민 자문단을 공개 모집해 파주시민 25명을 선정했다.

 

 ‘운정호수·소리천·공릉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운정호수, 소리천, 공릉천으로 이어지는 우수한 수변 환경에 시민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친수공간을 만들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민 자문단은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관심 있는 파주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 모집했고 그 결과 성별·연령별·직업군별로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는 자문단이 구성돼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12월 초 시민 자문단 1차 회의를 개최해 친수공간조성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대한 발전방안과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 시민의 여가와 휴식을 책임지게 될 이번 친수공간 조성사업이 관 주도의 사업에서 탈피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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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