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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4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조기착공

파주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도로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즉시 해소하기 위해 선유산업단지와 선유4리 아파트 단지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지장물 보상협의를 완료하고 조기 착공한다.

 

 선유4리는 선유산업단지 및 아파트 단지 개발로 인한 차량통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로개설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20184월 건의해 10억 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는 30억 원이며 길이 230m, 13m, 1차선에서 2차선으로 도로를 개선해 차량 정체를 해소하는 등 통행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지난해 1230일 선유4리 주민에게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고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했으며, 선유4리 도시계획도로를 시작으로 문산읍 숙원사업인 국지도78호선 선유리 구간 도로확포장공사를 2020년 보상 착수할 계획임을 전달했다.

 

 김광회 파주시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은 상습정체 해소와 차량안전 소통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라며 원활한 공사 완료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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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