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4.2℃
  • 맑음서울 -8.2℃
  • 구름조금대전 -8.2℃
  • 구름많음대구 -3.9℃
  • 구름많음울산 -4.1℃
  • 구름조금광주 -5.3℃
  • 구름조금부산 -1.8℃
  • 흐림고창 -6.2℃
  • 흐림제주 2.8℃
  • 맑음강화 -9.4℃
  • 흐림보은 -10.7℃
  • 흐림금산 -9.2℃
  • 흐림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4.5℃
  • 구름많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파주시, 공원 내 선세이드 그늘막 설치

파주시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지역 내 공원에 선세이드 그늘막을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매년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및 물놀이장을 운영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운정건강공원 바닥분수 및 수변2호 바닥분수를 중심으로 총 20개의 그늘막을 설치할 계획으로 그늘막을 이용할 때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마스크를 필수 착용 ▲사람과 사람사이 2m 이상 거리두기를 준수해야 한다.


 매년 이상기후가 심화되고 올해도 극심한 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시는 공원 이용객들에게 잠시나마 쉬어갈 그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병천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공원을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시원한 쉼터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올해도 시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