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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 취득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7일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은 국제표준 인증 시스템으로 기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관리하는 경영시스템이다.


 공사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위해 안전보건경영방침 선언과 안전목표 수립 및 성과 측정, 경영자 및 근로자의 안전보건활동 참여와 사업장에 대한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여 사전에 안전사고의 위험요소를 발굴·개선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손혁재 사장은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인증받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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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