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8℃
  • 흐림강릉 4.1℃
  • 흐림서울 2.2℃
  • 구름많음대전 3.0℃
  • 흐림대구 5.0℃
  • 흐림울산 7.1℃
  • 흐림광주 6.1℃
  • 흐림부산 7.1℃
  • 흐림고창 5.1℃
  • 흐림제주 9.7℃
  • 흐림강화 1.1℃
  • 흐림보은 3.1℃
  • 흐림금산 4.5℃
  • 흐림강진군 5.6℃
  • 흐림경주시 6.8℃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봄철대비 비산먼지 사업장 집중점검

파주시가 45일부터 30일까지 주요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한다. 이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 관련 민원이 빈번하게 발행한 데 따른 것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대형공사장, 골재파쇄 및 레미콘제조업체, 농지성토 사업장 등이며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신고 여부 방진벽, 세륜·살수시설의 설치운영 여부 통행도로 청소 실시 여부 방진덮개 사용 등이며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및 개선조치하고 반복적인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률에 따라 행정조치 및 사법조치를 실시한다. , 행정명령 이행실태를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봄철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해 선제적 대응으로 비산먼지 사업장을 집중 관리할 것이라며 비산먼지로 인한 시민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