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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광고협회, 해마다 꾸준한 사랑의 이웃돕기

파주시 적성면(면장 김인기)은 지난 12일 파주시광고협회(경기도옥외광고협회 파주시지부)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파주시광고협회는 파주시 관내 옥외광고물등의 효율적인 관리와 옥외광고업의 건전한 발전 및 종사자의 품위 향상을 통하여 도시미관 및 옥외광고문화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협회로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 왔다.

 

 한기황 파주시광고협회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함께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한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김인기 적성면장은 해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덕분에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도움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적성면 소외이웃 및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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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