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13.9℃
  • 맑음서울 16.8℃
  • 흐림대전 15.4℃
  • 연무대구 14.2℃
  • 흐림울산 14.2℃
  • 흐림광주 14.2℃
  • 흐림부산 14.6℃
  • 구름많음고창 13.6℃
  • 제주 11.0℃
  • 맑음강화 15.2℃
  • 흐림보은 15.4℃
  • 흐림금산 14.5℃
  • 흐림강진군 11.9℃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제 12.6℃
기상청 제공

파주도시관광공사 공공행정 투명성 제고 위한 ‘청렴시민감사관 위촉’


파주도시관광공사(사장 정학조)20일 청렴한 공공행정 문화를 실현하고자 제3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시민감사관 제도는 파주도시관광공사가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나 감사경력자를 위촉하여 공사업무에 다양하고 전문적인 외부 시각을 반영하고자 운영하는 제도이다.

 

 20201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18명의 시민감사관이 참여하였으며, 자체종합감사 및 전문분야별 현장감사 등에 참여하여 개선대책과 방향을 도출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공사의 청렴행정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여 왔다.

 

 이번 제3기 청렴시민감사관은 공사만의 특성을 반영하여 회계, 노무, 건축, 안전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사 사업 전반을 투명하게 감시·평가하여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불합리한 제도·관행·업무 절차 등을 발굴해 개선 권고하는 등 공사의 청렴 경영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공사 정학조 사장은파주도시관광공사가 50만 파주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확실한 변화와 개혁으로 신뢰받는 청렴실천 최우수 공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한다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감사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개진을 충실히 반영하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