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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월롱면 실버경찰대, 버스정류장 대청소 실시

파주시 월롱면 실버경찰대는 지난 15일 월롱면 내 48개소 버스정류장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10여 명의 월롱면 실버경찰대가 참여해 버스정류장 물청소와 정류장 주변 청소를 진행했다.

 

 청소 대상은 통일로, 엘지로 일대 정류장과 서영대 등 지역 내에서 이용인구가 많은 정류장으로, 각 정류장의 청소는 오전 9시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청소에 참여한 최무웅 실버경찰대장은 청소를 통해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은숙 월롱면장도 월롱면 청결을 위한 실버경찰대의 활동에 감사드린다, “실버경찰대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월롱면 실버경찰대는 매월 2회 버스정류장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류장 청소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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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